오랜만에 글을 적는다.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변화를 경험했다. 돌이켜보면 벌써 이렇게 시간이 빨리 돌아갔는지 모르겠다.
멈추고 싶지 않았다. 조금 더 움직이고 싶었다.
내 인생이 잘 났다고 잘 풀렸다고 아니면 망했다고 어떻게 이렇게 꼬일 수도 있냐고 정량하고 싶지 않다. 그냥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고 싶다. 100% 을 못하더라도 목표라도 정하면 50%라도 가니까
새로운 곳으로 이사하였다.
새로운 회사를 입사했다.
좀 더 가족들에게 집중 하였다.
좀 더 주변 사람들에게 집중 하였다.
책을 읽었다. feat. 도파민네이션.
이 책을 읽고서 편해지고 고통을 피하고 쾌락에 집중하는 것보다 고통을 받아들일려고 한다.
그래서 찬물 샤워부터 시작했다.
일 하는 방법을 바꿀려고 하였다. ChatGPT
새로운 언어 (kotlin) 도 도전하고, 일하는 것도 새로운 방법 (chat gpt) 으로 도전하고자 하였다.
업무 방법도 기존과 같이 주먹구구식 보다 수치상으로 증명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하였다.
한달에 한권 읽기라는 다소 진부한 약속을 정하며
출/퇴근 지하철의 시간을 사용하고자 한다.
그래서 내가 이번에 선택한 책은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이다.
일주일에 세번/네번이 아닌 생활 패턴으로써 운동을 정작시키고자 한다.
일주일 운동한 내용을 블로그에 옮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자 한다.
한달에 한번 회고와, 일주일에 한번 블로그 작성 이렇게 조금씩 기록하는 인간이 되고자 한다.
그래서 지금은 체크리스트를 작성해두고 내가 완성하는 방법으로 삶을 살아가려고 한다. 또한 주단위 / 월단위 / 년단위 계획을 수립하며 하나씩 정진하는 오늘과 다른 내가 되고싶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