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5월 25일 다혼 대쉬 D16 — 저녁 스프린트
Cover image: Jpbarrass · Public domain
GPX를 불러오는 중...
로드뷰 지점을 찾는 중...
친구와 약속 전, 천천히 움직이다가 만나서 편의점 앞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. 이야기가 길어져 시간이 훌쩍 지나간 걸 보고, “아기랑 아내가 기다리니 집에 빨리 가자”는 마음으로 출발 후 후반부에 전력 스프린트를 펼쳤습니다.
이번 라이딩은 다혼 대쉬 D16으로 기록한 스프린트가 핵심입니다. 접이식이지만 기민한 반응과 견고한 체결 덕분에 짧은 구간에서 높은 출력으로 밀어붙일 수 있었습니다. 편의점에서 나오자마자 속도를 올려 순간적으로 페이스가 올라갔고, 심박과 페이스가 빠르게 상승하는 게 기록에 잘 남아 있습니다.
간단한 주행 메모:
- 편의점에서의 짧은 정차 후, 출발 직후부터 스프린트 모드
- 집에 빨리 가야 한다는 아내·아기 콜이 큰 모티베이션
- D16의 기어비와 반응성 덕에 순간 가속이 수월했음

관련 태그 글
코너에서 핸들을 놓았는데 차가 도로를 따라갔다 - 자동 추종을 걷어낸 기록
Apex Seoul의 무입력 차량이 코너를 따라가던 원인을 road-relative 좌표와 passive yaw에서 찾고, world heading 기반 횡이동, 조향 sprite 분리, 가드레일 contact lifecycle과 코너 출구 회전 제한으로 조향이 필요한 코너를 다시 만들었습니다.
225km/h인데도 코너가 느려 보였다 - grip sprite와 도로 진행 배율을 다시 나누기
최고속과 가드레일을 맞춘 뒤에도 코너는 느리고 차체는 과하게 꺾여 보였습니다. grip과 drift의 sprite 역할을 분리하고, 코너 리듬과 near-field 표식을 고친 뒤, 다른 pseudo 3D 레이싱 게임과 화면 흐름을 비교해 physical speed와 world progression 사이에 longitudinal scale을 도입한 과정을 정리합니다.